아방가르드적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사진 작업을 해 온 중국의 신예작가 리 웨이의 국내 첫 개인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12월22일까지. 땅에 머리를 박고 있거나, 고층 건물 창문을 통해 새처럼 날아서 나가는 사람의 모습 등 초현실적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무의식 속에 내재된 잠재의식이나 환상 등을 표출한 작품들을 보여준다.(02)543-7337.
2006-1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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