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25일 오전 11시 독일이 주장하는 차세대 교육을 다룬 특별 다큐멘터리 ‘대안(代安), 독일을 가다’를 방송한다. 교실이 없는 숲속 어린이집, 양로원과 어린이집의 통합, 장난감이 없는 유치원, 교사와 학생이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돌보고 도와주는 학교, 독일어를 모르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유치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안 교육으로 개별 아이들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선택하는 독일의 교육제도를 들여다본다.
2006-11-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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