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법적 시각과 실제 인간이 인지하는 시각과의 차이에 주목해온 작가 주도양의 사진전이 23일부터 12월3일까지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카메라를 사방 및 아래 위로 돌리며 촬영한 이미지를 조합,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작업이 흥미롭다.(02)720-5114.
2006-11-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