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미국에서 활동해온 최동열 개인전이 서울 강북과 강남에서 열리고 있다. 인사동 선화랑(02-734-0458)에선 실내 정물과 실외 풍경을 병치시킴으로써 문명과 자연의 조율을 꾀한 신작 45점을 선보인다.16일까지. 잠원동 필립강 갤러리(02-517-9092)에선 90년대 중반 작업했던 작품들을 보여준다.12월2일까지.
2006-11-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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