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PD가 아닌 기자가 제작하는 시사다큐 ‘시사기획 쌈’을 11월 가을개편 때 선보인다. 풍부한 취재경험을 갖춘 중견기자들을 동원해 매주 한 가지 주제를 심도깊게 분석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사 이슈를 다루기보다 사회적인 어젠다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장기 기획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BS는 공모를 통해 중견기자 15명을 선발,8월부터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2006-10-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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