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문화재플러스] 새달부터 한·러 공동발굴 특별전

[종교·문화재플러스] 새달부터 한·러 공동발굴 특별전

입력 2006-10-26 00:00
수정 2006-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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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3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한·러 공동발굴특별전 ‘아무르·연해주의 신비’를 개최한다. 토기 등 다양한 러시아 유물 전시와 함께,‘다원론의 입장에서 본 한국문화의 기원과 시베리아’ 등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도 열린다.(02)3701-7500.

2006-10-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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