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10-12 00:00
수정 2006-10-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체인점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모자에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다.

행인:“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죠?”

거지:“요즘 장사가 잘돼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수수께끼

1. 동생하고 형이 싸우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

-형편없는 현상

2. 못생긴 여자가 목에 스카프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를 이렇게 부른다.

-호박잎

3. 시장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로 들어가는 여인을 이렇게 부른다.

-볼 장 다 본 여자

4. 고추장, 간장, 된장을 만들던 엄마가 잘못 만들어 버리면 무슨 장이 될까?

-젠장

5. 돼지가 열나면 어떻게 될까?

-바비큐

2006-10-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