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합의한 인터넷프로토콜방송(IPTV) 시범사업사 선정을 위한 지원신청을 28∼29일 이틀 동안 받는다. 두 기관은 12억원의 예산으로 기술성과 비즈니스모델을 11∼12월 두달간 평가한다. 이 기간에 기술성·콘텐츠·이용행태 분석은 물론, 인프라가 충분한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시청자참여 혹은 연동형 서비스 이용자의 요구사항 등도 함께 고려하게 된다.
2006-09-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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