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O(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서울시 야구협회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제3회 C&M 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18일간 진행되며,28개 초등학교 야구팀이 참가한다. 개막식은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가수 별·슈퍼주니어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등학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개막식과 개막전, 결승전(28일 오전 11시)은 MBC ESPN을 통해 생중계되며 8강·4강전은 씨앤앰 지역채널 4번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06-09-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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