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당회장 김삼환 목사)는 9월1일부터 7일까지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닷새 동안 9월 특별 새벽집회를 갖는다. 집회는 김삼환 목사가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인도한다. 집회시간은 1부 4시30분,2부 5시40분,3부 6시50분,4부 8시,5부 10시(금요일 9시)에 시작한다. 한편 이번 집회는 케이블 2개 TV와 인터넷으로 국내외에 실시간 중계방송된다. 매일 새벽 5시40분 2부예배는 케이블TV CBS가 생중계하고 CTS가 녹화중계하며,1부부터 5부 모든 예배는 인터넷으로 전세계에 생중계한다.
2006-08-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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