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이 젊은 작가들의 공동작업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내일-토끼사냥의 필연’전을 열고 있다.9월7일까지. 집단 ‘막’‘뮌’‘입김’‘최승훈+박선민’‘플라잉시티’ 등 5개 팀이 설치와 영상작품들을 선보인다.
2006-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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