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혜 아나운서가 세계사 투어 가이드로 나섰다. 케이블·위성 역사전문 히스토리채널의 새 프로그램 ‘세계사 기행’(매주 토·일 오전 9시)을 진행한다.‘세계사 기행’은 역사는 딱딱한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중요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단아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던 진 아나운서는 본 내용 시작에 앞서 시청 포인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게 된다.‘리얼 스토리, 킹 아더’(29일),‘피의 제국, 러시아’(8월12일),‘1789, 프랑스 대혁명’(8월19일) 등이 이어진다.‘세계사 기행’은 방학 기간에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도 특별 편성된다.
2006-07-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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