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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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7-18 00:00
수정 2006-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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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공부를 지지리도 못하는 한 아이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은 전혀 없고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 받은 엄마가 아들을 향해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지!”

치과의사

한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뽑는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의사가 즉각 응답했다.

“물론 환자 분이 원하시면 아주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
2006-07-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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