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06-09 00:00
수정 2006-06-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두쇠 아버지

영화관에서 못봤던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비디오로 빌려보기로 했다. 옷을 챙겨입고 나가려는데 잔돈이 없는 것이었다.

마침 눈앞에 TV를 보고 있는 아버지가 있었다.

나:아버지, 비디오 빌려보게 돈 좀 줘요.

그렇게 말하면서 아버지의 표정을 살폈다.(참고로 말하면 아버지가 좀 구두쇠다.)

아버지:뭐 볼건데?

나: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요.

그러자 아버지의 한마디,

아버지:하나만 보거라!

깜찍한 아이들

교사:철수야, 지도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찾아보렴.

철수:찾았어요.

교사:그래, 참 잘했다. 여러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누구죠?

아이들:철수요!

2006-06-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