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속모델 김태희를 통해 새로 출신된 지상파 DMB폰인 CYON ‘슬림TV폰’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가 제품의 어려운 기능을 설명할 수 없었던 한계점을 ‘개발자 스케치’라는 화면 분할을 통해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슬림한 디자인, 광시야각 등 제품 특징을 설명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현빈. 또 찢겨진 종이 위에 연필로 쓰는 듯한 글자체는 아날로그적 멋을 남겨 ‘디지로그’ 시대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6-05-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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