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이면서도 세밀한 필치로 초상화를 그려온 이상원 화백의 ‘영원의 초상’전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 상에서 열리고 있다.5월21일까지. 이번에 화폭에 담긴 주인공들은 가난하지만 순수한 인도 서민들. 검고 주름진 얼굴과 백발이 성성한 머리카락, 순박한 눈동자를 여러 각도에서 관찰해 얼굴에 담긴 영혼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02)730-0030.
2006-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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