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미술 평론가인 석남 이경성씨의 미수(88세)를 맞아 펴낸 기념논총 ‘한국 현대미술의 단층’ 출판기념회가 15일 오후 5시 서울 관훈동 모란갤러리에서 열린다. 논총은 안휘준, 오광수, 홍선표, 최열, 정준모, 김현숙 등 미술학계 및 화랑계 전문가 17명이 한국 미술사와 작가론, 미술행정, 고미술 등에 관해 쓴 논문을 담고 있다.
2006-02-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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