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늑대’가 지난 22일 촬영 중 발생한 사고로 주인공 문정혁·한지민이 입원하면서 방송이 임시 중단된다.
MBC에 따르면 문정혁이 허리·발목을 다쳐 4주 정도 치료를 받게 됨에 따라 23일 3회 방송을 내보낸 뒤 24일에는 불방된다. 현재 연기자들의 회복 가능성을 감안해 2월 6일부터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2006-01-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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