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뮤지컬 ‘겨울 이야기’

댄스뮤지컬 ‘겨울 이야기’

황수정 기자
입력 2005-12-20 00:00
수정 2005-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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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자 툇마루무용단이 댄스 뮤지컬 ‘겨울 이야기’를 23∼25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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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무용 기악 노래 연극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파격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무대가 될 듯하다.

무용단측은 “현대무용의 대중화와 적극적 예술실험으로 무용관객의 저변확대를 노린다.”며 “송년 분위기에 걸맞게 ‘사랑과 화해’를 주제로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를 최대한 살릴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총괄안무 최청자, 총연출 이종훈. 출연 뮤지컬 배우 조승룡, 길성원, 최청자 툇마루무용단 단원(김형남 김영신 최윤영 최문석 전미라) 등 30여명.23일 오후8시,24·25일 오후3시 6시.2만,5만원.(02)2263-4680.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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