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5-11-28 00:00
수정 2005-11-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마누라와 애인 차이

*환상이 깨질 때

애인:화장 안 한 맨 얼굴 봤을 때.

마누라:화장해도 그 얼굴이 그 얼굴일 때.

*운전 가르쳐 줄 때

애인:실수하면 손잡는 재미로 귀엽게 봐준다.

마누라:실수하면 욕하는 재미로 절대 안 봐준다.

*자주 하는 말

애인:사랑해! 보고 싶어! 전화할게! 잘 자! 그래! 알지?

마누라:하지마! 죽고 싶어! 그냥 잘게! 시끄러워! 싫어! 몰라!

*대단해 보일 때

애인:길에서 뽀뽀하자고 할 때.

마누라:물건 값 잘 깎을 때.

*팔자라고 느껴질 때

애인:이 여자 저 여자 만나봐도 별 여자 없을 때.

마누라:미우나 고우나 토끼 같은 자식들을 볼 때.

2005-11-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