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를 운영하고 있는 TU미디어가 9월부터 교육콘텐츠를 강화한다. 지금까지 운영되어 온 교육채널이 EBS+1의 단순 재전송에 그쳤다면 이번에는 EBS+1뿐 아니라 EBS지상파와 EBS+2의 콘텐츠까지 묶어 그 가운데 선정된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복합편성을 한다. 또 아리랑 국제방송의 24시간 영어 라디오방송 ‘아리랑 FM’을 재송신해 채널 43번으로 내보낸다.
2005-09-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