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 수도회에서 설립한 가정공동체 ‘살레시오 나눔의 집’이 17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에서 청소년 돕기 자선 음악회 ‘두 대의 피아노로 즐기는 음악’을 연다.
12년 전부터 해마다 열려온 음악회에는 이번에 피아니스트 김수경, 안민자, 김희정이 부조니의 ‘두 개의 콘체르탄테’,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나눔의 집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3만원.(02)780-5054.
12년 전부터 해마다 열려온 음악회에는 이번에 피아니스트 김수경, 안민자, 김희정이 부조니의 ‘두 개의 콘체르탄테’,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나눔의 집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3만원.(02)780-5054.
200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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