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문학을 주도해온 문학인 16인의 초상을 다양한 각도로 포착한 사진작가 오정석씨의 개인전이 열린다.
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한국현대문학관(관장 김원일)에서 열리는 ‘문학과 삶의 공간-문학가 16인’전. 시인 구상·김규동·김남조·김상옥·김춘수·조병화·홍윤숙, 소설가 박경리·박완서·박상륭·서기원·이청준·최일남, 수필가 피천득·전숙희, 극작가 차범석 등 이미 작고했거나 현재 활동하는 원로ㆍ중진 문인들의 사진을 담았다.
사진과 함께 해당 문인의 초판본 도서와 작가노트, 평소 애용했던 문방사우 등도 전시된다.(02)2267-4857.
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한국현대문학관(관장 김원일)에서 열리는 ‘문학과 삶의 공간-문학가 16인’전. 시인 구상·김규동·김남조·김상옥·김춘수·조병화·홍윤숙, 소설가 박경리·박완서·박상륭·서기원·이청준·최일남, 수필가 피천득·전숙희, 극작가 차범석 등 이미 작고했거나 현재 활동하는 원로ㆍ중진 문인들의 사진을 담았다.
사진과 함께 해당 문인의 초판본 도서와 작가노트, 평소 애용했던 문방사우 등도 전시된다.(02)2267-4857.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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