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 서울여대 언론강좌 개설

언론재단, 서울여대 언론강좌 개설

입력 2005-03-04 00:00
수정 2005-03-0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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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재단(이사장 정남기)은 서울여대(총장 이광자)와 ‘산학연 협약서’를 체결하고 산학협동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학기부터 서울여대 언론영상학과에 개설되는 ‘언론실무 세미나’ 강좌는 신문·방송·출판·인터넷 분야 등 14개 직종의 중견 언론인들이 현장에서 체험한 실무지식을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산학연수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으로는 MBC 정길화 홍보국장, 한국일보 이동국 정치부 차장,YTN 박성호 제작2부장,SBS 박수택 환경전문기자, 오마이뉴스 정운현 편집국장, 한겨레신문 김보협 기자,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선희 이사 등 총 14명의 현직 언론인들이 맡는다. 언론재단은 반응이 좋을 경우 산학연수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05-03-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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