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한학수 프로듀서가 1일 부패방지위원회가 수여하는 ‘반부패 수범 유공상 부패방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 프로듀서는 지난해 6월27일 방송된 MBC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신의 아들과의 전쟁’ 편에서 창군 이래 50여년간 만연됐던 병역비리 실태를 추적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인으로서는 최초로 이 상을 받게 됐다.
2005-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