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아트갤러리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전 ‘내 친구 종이를 만나다’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전관에서 2월6일까지 개최한다. 종이를 소재로 한 작가 55명의 회화와 조각, 설치, 공예작품, 고미술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종이라는 소재가 예술가의 손길에 의해 다양한 작품으로 탄생된 모습을 보여준다.(02)736-1020.
2005-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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