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한양원)는 12일 오후 3시30분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민족종교 지도자대회와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한국민족종교의 개벽관과 종교사적 의의’(윤이흠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동아시아 문명진단과 한국민족종교’(김상일 한신대 철학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한국민족종교 창교조의 개벽사상을 집대성한 ‘민족종교의 개벽사상과 한국의 미래’(윤이흠 교수 등 지음)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린다.
(02)741-4091.
‘한국민족종교의 개벽관과 종교사적 의의’(윤이흠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동아시아 문명진단과 한국민족종교’(김상일 한신대 철학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한국민족종교 창교조의 개벽사상을 집대성한 ‘민족종교의 개벽사상과 한국의 미래’(윤이흠 교수 등 지음)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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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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