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선수 3명이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의혹이 보도돼 잉글랜드 축구계가 떠들썩. 영국 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는 25일 익명을 요구한 한 선수의 말을 인용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특급스타를 비롯해 전·현 대표선수 3명이 코카인을 상습적으로 복용했다고 폭로. 선수들의 실명은 거론되지 않았으나 이들 중 한 선수는 A매치에 여러 번 출전했고 수백만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남부의 메이저클럽에서 뛰고 있다고.
200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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