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무용가 임이조(54)가 춤인생 50년 기념작 ‘월인천강’을 19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1부에서는 스승인 우봉 이매방에게 배운 ‘승무’ ‘기원무’ ‘살풀이춤’ ‘한량춤’ 등 전통춤을 선보이고,2부에서는 ‘한 개의 달이 천 개의 강에 비친다.’는 뜻의 창작무 ‘월인천강’을 공연한다.임씨 나름대로 해석한 창작무가 무대에 오른다.배효철,안지연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제자 70여명이 함께 출연한다.3만∼10만원.1588-7890.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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