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가 2년 반 만에 KBS 2TV를 합법적으로 송출할 수 있게 됐다.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스카이라이프의 KBS 2TV 재송신 승인안을 의결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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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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