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김근)가 유럽 최대의 방송광고판매사 협회인 ‘EGTA’와 손잡고 유럽과 한국의 방송광고 교류에 나섰다.처음으로 ‘아시아 학술여행’에 나선 ‘EGTA’의 월터 뉴하우저 회장 등 임원진은 16일 한국방송광고공사를 방문해 김 사장 등과 방송광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들은 18일까지 KBS,제일기획을 방문해 방송광고 현황을 파악하고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에도 들러 로드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2004-09-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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