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유진이 청소년들을 상대로 강의에 나선다.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대청중학교가 진행하는 ‘나눔과 봉사’ 교육의 일환으로 1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대청중학교에서 열리는 강연.지난 5월 월드비전 주선으로 에이즈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찾아 에티오피아를 방문했던 이유진은 강연에서 에이즈 고아들의 고통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고.
2004-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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