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빅초이’ 최희섭(25·LA 다저스)과 ‘서니’ 김선우(27·몬트리올 엑스포스)가 고려대학교에서 명예 졸업장을 받는다.
고려대는 18일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인 최희섭과 몬트리올 투수 김선우에게 학교의 이름을 빛낸 공로를 인정,오는 23일 명예졸업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희섭은 2학년 재학 중에,김선우는 2학년을 마친 뒤 각각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명예졸업장은 최희섭의 외삼촌과 김선우의 아버지가 대신 받는다.
고려대는 18일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인 최희섭과 몬트리올 투수 김선우에게 학교의 이름을 빛낸 공로를 인정,오는 23일 명예졸업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희섭은 2학년 재학 중에,김선우는 2학년을 마친 뒤 각각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명예졸업장은 최희섭의 외삼촌과 김선우의 아버지가 대신 받는다.
2004-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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