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4-08-06 00:00
수정 2004-08-06 08: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두차례나 척추암과 싸워 이긴 강타자 안드레스 갈라라가(43)가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제2의 야구인생을 시작.애너하임 에인절스는 5일 갈라라가와 계약을 맺고 트리플A 솔트레이크로 보냈다고 밝혔다.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빅캣(Big Cat)’이라는 별명을 지닌 갈라라가는 지난 99시즌을 앞두고 척추암 선고를 받았으나 이듬해 28홈런 등 타율 .302,100타점을 기록하며 재기해 화제가 됐다.

2004-08-06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