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영화] SBS ‘배트맨과 로빈’

[일요영화] SBS ‘배트맨과 로빈’

입력 2004-07-03 00:00
수정 2004-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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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과 로빈(SBS 오후 11시45분) ‘배트맨’시리즈 가운데 4번째 작품.배트맨 역은 조지 클루니가 맡았고,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악역 프라이스역으로 출연한다.크리스 오도넬이 배트맨의 파트너 로빈역을 맡았으며,우마 서먼이 악녀 포이즌 아이비로 나와 배트맨과 로빈 사이를 갈라놓는 역할을 한다.분자 생물학자였던 빅터 프라이스 박사는 병든 아내를 치료하기 위해 극저온 냉동 실험을 하다 사고로 괴상한 몰골의 냉동 인간 ‘미스터 프리즈’로 변한다.그의 유일한 목적은 얼어붙은 아내를 살리기 위한 실험에 필요한 거액의 돈을 마련하고 고담시를 자신의 냉동 왕국으로 만드는 것.그의 이같은 야욕에 맞서 배트맨과 로빈은 한 팀이 돼 싸운다.120분.˝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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