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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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4-13 00:00
수정 2004-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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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 모임 나가신 틈을 타 성인 사이트 보다가 누나한테 걸렸습니다.평소에는 밥도 차려 주는 착한 누나였는데 오늘은 자기 것만 차려서 먹고 내 것은 물어보니까 화만 내면서 무시하고 예전 같지 않아요. 무슨 방법 없나요?

RE: 혼자만 보니까 그러지!

* 심각한 고민 있어요.저는 진짜 상체는 권상우일 정도로 몸짱입니다. 하지만 하체가 너무 부실해요.하체에 지방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죠?

RE: 팔로 걸어다니세요.

*올해 세뱃돈으로 9억 받았어요. 우리 삼촌이 베컴이고 엄마가 조앤 K 롤링(해리포터 작가)이고요.제 여동생이 미셸위입니다.그리고 제 아빠가 빌 게이츠거든요.

RE: 알았어.그러니까 우리 병원으로 와.책임지고 치료해 줄게.

* 우리나라에서 얼마를 가지고 있어야 부자인가요? 1억? 10억? 100억? 1000억?

RE: 29만원
2004-04-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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