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혈학회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공급혈액을 수혈받은 9명이 간염에 걸린 것과 관련,정부에 수혈전 혈액검사 의무화를 촉구했다.학회는 최근 정부에 전달한 의견서를 통해 ‘수혈용 혈액제제는 어떤 의약품보다 안전성 관리가 중요한데도 아직까지 수혈 전·후 바이러스검사가 법제화되지 않고 있다.’며 수혈 전 혈액검사 의무화와 혈액 감시제도 및 혈액관리 모니터링시스템의 구축을 요구했다.˝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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