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주 특별한 아침’ ‘이라크전쟁 1주년’특집

MBC ‘아주 특별한 아침’ ‘이라크전쟁 1주년’특집

입력 2004-02-16 00:00
수정 2004-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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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이 끝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하지만 전쟁 당시보다도 사망자가 늘어나는 등 여전히 전쟁터다.그동안 현지에 주둔해온 국군 서희·제마부대원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오는 4월 추가로 파병되는 ‘자이툰’부대원들은 안전할 것인가.

이런 궁금증을 가졌던 시청자들은 새달 1일부터 5회에 걸쳐 방영되는 MBC ‘아주 특별한 아침’의 ‘이라크전쟁 1주년’특집을 보면 조금은 답답함이 풀릴 듯싶다.

‘제작진은 오는 3월20일 미국-이라크전 발발 1주년을 앞두고 현지를 찾아간다.육군 중위 출신의 리포터 손선애가 서희·제마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나시리야를 중심으로 가정,병원,초등학교와 대학,박물관,시장을 찾아 이라크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전달하고 솔직한 심정을 들어본다.

방송 최초로 현지에 파병된 한국 군인들의 내무생활을 기상에서 취침까지 24시간 동안 밀착 취재해 공개한다.

또 이라트인들에게 인기 있는 제마병원,‘꼬레’로 불리며 봉사활동을 벌이는 부대원들의 활동 모습도 소개한다.

바그다드는 군인들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온 기자들로 넘쳐나고 있다.위험을 감수하며 숨가쁜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그들의 모습도 공개한다.

이라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한국의 중고 자동차.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관계자를 통하여 우리 기업의 이라크 진출 가능성도 타진해 본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4-02-1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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