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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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2-10 00:00
수정 2004-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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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거짓말

*정치가:단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옷가게 주인: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남대문 상인:이거 밑지고 파는 겁니다.

*간호사: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파요.

*열애설 연예인:우리는 그냥 친구 사이일 뿐입니다.

*선생님:이것은 꼭 시험에 나온다.

*결혼식 사진사:내가 본 신부 중에 제일 예쁜데요.

*AS 기사:이런 고장은 처음 봅니다.

*수석 합격생:잠은 충분히 자고,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습니다.

*미스코리아:그럼요!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죠.

*중국집 주인:아이고,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

*신인 배우 :외모가 아니라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2004-02-1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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