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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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2-09 00:00
수정 2004-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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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환자는 병원 이송시간이 5분 더 걸릴 때마다 생존 확률이 1.25%씩 떨어지기 때문에 병원 인근에 사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미국 뉴욕의 코널대 연구팀이 밝혔다.이 대학 리암 오넬 교수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2만2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병원 이송시간이 길수록 심각한 응급상황이 초래됐다.”며 “주거지 결정에 이런 점이 고려되면 보다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4-02-0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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