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호주에서 최근 열린 세계 랠리 챔피언십에서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엄청난 먼지를 뿜어내며 빠르게 질주하는 자동차가 코너링하는 순간, 모래와 자갈이 사방으로 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토네이도 속으로 카메라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모습이 아찔함을 자아냅니다.
영상은 지난 20일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올해 세계 랠리 챔피언십 호주 리그에서 매우 놀라운 영상을 얻었다”며 “특별한 시선의 접근 결과”라고 영상을 소개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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