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에서는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운동가들이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속옷만 입은 채 모직업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또한 모스크바와 인도에서는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이나 갠지즈 강에 들어가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의식을 치렀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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