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주워 쓰레기통에 넣는 코끼리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인근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코끼리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풀을 뜯어먹던 코끼리 한 마리가 무언가를 발견한 듯 가옥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온다. 코끼리가 발견한 것은 쓰레기통 주변으로 너저분하게 흩어져 있는 쓰레기들. 코끼리는 쓰레기통 안을 한번 눌러준 뒤 코와 발로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하나씩 주워 쓰레기통에 담는다. 깨끗하게 주변을 치운 코끼리는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너가 좋은 코끼리네” “코끼리가 사람보다 낫다” “조작 아닐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rivateicam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