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2월 올라온 이 영상 설명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한 숲에서 남성들은 아나콘다를 잡는 중이다. 남성들중 한 명이 한 쪽 발과 종아리를 헝겊으로 칭칭 감은 뒤 뱀 굴에 깊숙히 넣는다. 그리고 양 팔로 땅을 짚고 버티며 뱀을 기다린다.
잠시후 이 남성이 무어라고 소리를 지르자 옆에 있던 동료들이 끌어낸다. 남성의 발은 이미 발목까지 거대 뱀이 삼킨 상태. 수 미터에 달하는 뱀은 끝까지 끌려나와서도 삼킨 남성의 발을 놓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영상= Big Grizzly/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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