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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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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민영방송 TV아사히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징용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해결됐다고 주장하며 “양국의 행정이나 사법부 등 모든 국가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것을 벗어났다”고 언급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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