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160억원 로또 당첨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씨가 1500만 캐나다달러(약 160억원)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3일(현지시간) 캐나다서부복권공사(WCLC)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 ‘로또맥스’ 1등에 당첨된 사실을 복권 구입 후 3개월 뒤 알게 됐다. WCLC 제공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씨가 1500만 캐나다달러(약 160억원)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3일(현지시간) 캐나다서부복권공사(WCLC)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 ‘로또맥스’ 1등에 당첨된 사실을 복권 구입 후 3개월 뒤 알게 됐다.
WCLC 제공
2026-02-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태성씨가 당첨된 복권의 종류는?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