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북극곰 수영 대회’ 참가자들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온타리오 호수로 뛰어들고 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2026년 새해를 축하하고 자선 기금을 모으기 위해 차가운 물에 몸을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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