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 워싱턴 특파원
서울신문 신임 임주형 워싱턴 특파원이 26일 현지에 부임해 전임 이재연 특파원과 업무를 교대한다. 사회부, 경제부, 탐사기획부 등에서 일한 임 특파원은 앞으로 미국의 정치·외교·경제 등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2025-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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