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에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왼쪽)와 제니퍼 다우드나 공동수상. 노벨상 유튜브 캡처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올해의 화학상 수상자로 샤르팡티에와 다우드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 학자는 유전자 편집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을 앞두고 주목 받았던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의 수상은 불발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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