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진원의 깊이는 39km로 파악됐고 발생 장소는 가고시마에서 남동쪽으로 116km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JMA)은 지진의 규모를 6.4라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미야자키와 가고시마가 영향을 받았고, 7단계로 분류하는 일본 지진 규모 체계에서 이날 발생한 지진이 4단계로 관측됐다고 덧붙였다. 지진 발생 후 피해 상황 등은 별도로 알려지지 않았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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